목포 추천 일정
걸어서 산, 공중으로 바다
KTX로 와서 차 없이 돈다. 아침엔 유달산을 발로 오르고, 낮엔 근대 거리와 서산동 골목, 오후엔 케이블카로 바다를 건너 고하도까지 갔다가 북항 노을로 끝낸다.
원도심 하룻밤
차 없이 1박. 첫날은 근대 거리와 서산동을 천천히 걷고 평화광장에서 밤바다를, 둘째 날은 케이블카로 고하도와 스카이워크를 돈 뒤 빵을 사서 기차에 오른다.
목포와 보라색 섬
차를 가져오는 사흘. 첫날 유달산과 원도심, 둘째 날 천사대교를 건너 신안 퍼플섬까지 갔다가 돌아와 케이블카, 셋째 날 삼학도·갓바위·하당을 돌고 떠난다.
축제·계절 달력
- 3월 — 유달산 개나리·벚꽃
- 4월 — 유달산 봄축제
- 5월 — 목포뮤직플레이
- 5월 — 퍼플섬 라벤더
- 5월 —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 5월 — 목포해상W쇼(춤추는 바다분수)
- 7월 — 민어 철
- 10월 — 목포항구축제
- 10월 — 세발낙지 철
사 올 것
- 새우바게트
- 쑥꿀레
- 돌게장 포장
- 보리굴비
- 세발낙지·민어
- 신안 새우젓·젓갈
- 신안 천일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