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문학관
목포문학관
박화성·차범석·김현이 살던 목포의 글
⚠ 월요일·1월 1일 휴관
- 운영
- 09:00~18:00(입장 마감 17:00), 월요일·1월 1일 휴관
- 입장
- 성인 2,000원, 청소년·군인 1,500원, 어린이 1,000원
- 주소
- 전남 목포시 남농로 95
목포와 인연이 깊은 문인 넷의 유품과 원고를 모아 놓았다. 한국 첫 여성 소설가로 꼽히는 박화성, 근대극을 들여온 김우진, 사실주의 연극의 차범석, 비평가 김현이다. 책상과 육필, 소지품 앞에 서면 글쟁이들이 이 항구 도시에서 무엇을 보고 썼는지 짐작이 간다. 한 시간이면 돌고, 입장료는 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