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

갓바위

삿갓 쓴 두 사람 모양의 바닷가 바위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전남 목포시 용해동 산86-24

바닷가에 삿갓을 쓴 두 사람이 나란히 앉은 모양의 바위가 서 있다.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에 깎여 표면에 벌집 같은 구멍이 패였다. 해안을 따라 놓인 데크를 걸어가면 바위가 점점 가까워진다. 밀물 때와 썰물 때 풍경이 달라서 시간을 달리해 가 보는 사람도 있다. 주변에 박물관과 문화시설이 모여 있어 이어서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