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추천 일정

영남루에서 달팽이전망대까지

KTX로 와서 택시 몇 번이면 끝나는 시내 코스. 강 위 누각, 오일장, 메기탕, 절벽 정자, 노을 전망대를 한 바퀴 돌고 통닭 한 마리 들고 역으로 간다.

영남알프스와 고택 하룻밤

차로 산내면 쪽을 깊이 들어가는 코스. 이팝나무 연못과 천년 절, 케이블카로 해발 천 미터, 초록 소에 발 담그고 120년 고택 마당에서 고기를 굽는다. 둘째 날은 돌산 절과 돼지국밥 원조 동네.

밀양·통도사·청도 느긋하게

밀양을 가운데 두고 양산 통도사와 청도 운문사까지 엮는 2박 3일. 걷는 양은 적고 차에서 내리면 절 마당, 연못, 계곡, 와인터널이 차례로 나온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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