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연정

월연정

밀양강 절벽 위 정자, 나무 터널 오솔길

입장
무료
주소
경남 밀양시 용평로 330-7

주차장에서 정자까지 좁은 오솔길을 오른다. 나무가 머리 위를 터널처럼 덮고, 가지 사이로 밀양강이 내려다보인다. 정자는 절벽 위에 조용히 앉아 있고 가을엔 주변 은행나무가 노랗다. 바로 옆 용평터널까지 같이 걷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