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어사

만어사

절 앞에 쏟아진 돌강, 두드리면 종소리

주소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

절 앞 산비탈이 온통 커다란 돌로 덮여 있다. 폭 100m, 길이 500m쯤 되는 너덜겅이고, 돌을 물고기 떼에 빗대 만어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돌을 두드리면 맑은 쇳소리가 난다는 전설이 있어 작은 돌로 하나씩 쳐 보게 된다. 높은 자리라 낙동강 쪽 풍경도 시원하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