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추천 일정

진주성과 남강 하루

성벽을 한 바퀴 돌고 시장에서 비빔밥 한 그릇, 해 질 때 강 건너에서 불 켜진 촉석루를 본다. 진주를 처음 오면 이 코스다.

진양호 노을과 성곽 아침

첫날은 호수에서 해를 보내고 배 위에서 촉석루를 올려다본다. 둘째 날은 사람 없는 아침 성벽. 진주를 두 가지 얼굴로 본다.

진주 산·바다·성 사흘

첫날은 월아산 절과 수목원, 둘째 날은 사천 바다 위 케이블카, 마지막은 진주성. 차가 있으면 경남 서부가 한 번에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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