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개 의암(의기사)

의암·의기사

논개가 뛰어든 바위와 사당

운영
하절기 05:00~23:00, 동절기 05:00~22:00
주소
진주성 남강변

촉석루 아래 강물 속에 바위 하나가 솟아 있다. 논개가 왜장을 안고 뛰어든 자리라고 전해진다. 바로 곁 사당 의기사에 논개의 영정이 있다. 강변 길을 따라 걸으면 물가에서 촉석루 벼랑을 올려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