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추천 일정

타워에서 노을까지

울돌목 물살을 내려다보고, 먹 향 나는 산방을 걷다가, 섬 사이로 해가 지는 걸 본다. 차 한 대로 진도 하루를 꽉 채우는 길.

바닷길과 서쪽 섬빛

바닷길이 열리는 동네에서 시작해 남도석성을 걷고, 세방에서 해를 보낸 뒤 하룻밤 자고 우수영까지 건너간다. 서두르지 않는 1박 2일.

섬까지 가는 진도

본섬에서 하루, 관매도에서 하루, 조도에서 하루. 배를 타는 날이 있어서 진도의 바깥 얼굴까지 볼 수 있는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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