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추천 일정
타워에서 노을까지
울돌목 물살을 내려다보고, 먹 향 나는 산방을 걷다가, 섬 사이로 해가 지는 걸 본다. 차 한 대로 진도 하루를 꽉 채우는 길.
바닷길과 서쪽 섬빛
바닷길이 열리는 동네에서 시작해 남도석성을 걷고, 세방에서 해를 보낸 뒤 하룻밤 자고 우수영까지 건너간다. 서두르지 않는 1박 2일.
섬까지 가는 진도
본섬에서 하루, 관매도에서 하루, 조도에서 하루. 배를 타는 날이 있어서 진도의 바깥 얼굴까지 볼 수 있는 2박 3일.
축제·계절 달력
- 1월 — 세방 겨울 낙조와 고니
- 4월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 4월 — 보배섬 유채꽃 축제
- 7월 — 관매해변 해수욕
- 9월 — 명량대첩축제
- 9월 —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
- 10월 — 관매도 가을 메밀꽃
사 올 것
- 진도 홍주
- 울금 가공품
- 구기자
- 돌미역
- 찰흑미
- 곱창김·전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