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림산방

운림산방

연못 가운데 섬을 둔 남종화 화실 정원

운영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00(연중무휴)
입장
어른 2,000원
주소
전남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

조선 후기 화가 소치 허련이 말년에 그림을 그리던 화실이다. 초가 화실 앞에 둥근 연못이 있고 그 한가운데 작은 섬에 배롱나무가 서 있다. 뒤로는 첨찰산 능선이 병풍처럼 선다. 매표소 옆 남도전통미술관은 무료로 볼 수 있다. 천천히 걸어도 한 시간이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