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벽당

한벽당

전주천 절벽 위 조선 누각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전주천변

조선 태종 때 최담이 별장으로 지은 누각이다. 전주천이 굽이치는 절벽 위에 서 있어 옛 전주 팔경 중 한벽청연으로 꼽혔다. 한옥마을에서 천변을 따라 걸어오다 한벽터널, 남천교 위 청연루와 이어 보면 저녁 산책 코스가 된다. 24시간 열려 있어 해 진 뒤에도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