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성당

전동성당

붉은 벽돌과 돔이 서 있는 호남 첫 로마네스크 성당

운영
09:00~17:00 안팎(내부는 미사 시간 확인)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붉은 벽돌 벽에 둥근 돔과 종탑이 올라간 성당이다. 1908년에 공사를 시작해 외관은 1914년에 끝났고, 봉헌은 1931년에 했다. 프랑스인 푸아넬 신부가 설계를 맡았다. 이 터는 1791년 윤지충과 권상연이 순교한 자리로, 한옥마을 한가운데 서양식 건물이 튀지 않고 서 있는 이유가 거기 있다. 사적 제288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