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추천 일정

장날 정선읍 하루

2일·7일 장날에 맞춰 들어가면 차 없이도 하루가 꽉 찬다. 좌판 사이를 걷다 콧등치기 한 그릇, 아리랑 가락 듣고, 해 질 무렵 통창 카페에서 읍내를 내려다보고 돌아온다.

레일바이크와 화암동굴

첫날은 구절리에서 페달을 밟아 아우라지까지 내려오고, 둘째 날은 벼랑 끝 소나무와 금광 갱도 속으로. 차로 다니는 정선 북쪽과 동쪽을 1박에 묶는 코스.

탄광 능선에서 아우라지까지

남쪽 사북·고한의 곤돌라와 1,300m 능선, 함백산 자락의 절과 고갯길, 그리고 정선읍 장터와 아우라지 나루까지. 정선을 남에서 북으로 가로지르는 2박.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