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추천 일정

백제 왕도 하루

용산에서 KTX 한 시간이면 익산역이다. 오전에 미륵사지와 박물관, 점심은 황등 비빔밥, 오후에 왕궁리 탑 앞에 서면 백제가 왜 여기에 궁을 지었는지 감이 온다.

보석·유적·황토 한옥

첫날은 보석박물관과 왕궁리를 느긋하게 돌고 금마 황토 한옥 노천탕에 몸을 담근다. 둘째 날 아침 사람 없는 미륵사지를 본 뒤 황등 비빔밥, 고스락 항아리밭, 함라 돌담길로 서쪽을 훑는다.

익산 동서 완주

차 한 대로 익산을 동쪽 유적부터 서쪽 함라산 자락까지 다 돈다. 황토 한옥 하룻밤, 함라 한옥 하룻밤, 교도소 세트장에서 죄수복 사진까지. 전주가 열차로 15분이라 마지막 날 붙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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