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갈비탕
이리갈비탕
큼직한 갈비가 든 점심 갈비탕
⚠ 점심만 영업
- 운영
- 11:00–15:00
- 예산
- 1인 ₩15,000
- 주소
- 전북 익산시 부송로3길 76 (어양동 285)
부송로 뒷골목에 있는 갈비탕 집으로, 점심 11시부터 3시까지만 연다. 국물은 깊되 담백하고 갈비가 큼직하게 들어간다. 육회비빔밥을 같이 시켜 나눠 먹는 손님도 많다. 김치는 셀프바에서 덜어 먹는다. 점심 피크엔 자리가 금세 찬다.
이리갈비탕
큼직한 갈비가 든 점심 갈비탕
⚠ 점심만 영업
부송로 뒷골목에 있는 갈비탕 집으로, 점심 11시부터 3시까지만 연다. 국물은 깊되 담백하고 갈비가 큼직하게 들어간다. 육회비빔밥을 같이 시켜 나눠 먹는 손님도 많다. 김치는 셀프바에서 덜어 먹는다. 점심 피크엔 자리가 금세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