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
미황사
달마산 암릉 아래, 바다를 낀 천년 고찰
- 주소
- 전남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길 164
달마산 바위 능선이 병풍처럼 뒤를 두르고, 앞으로는 바다가 열리는 절이다. 대웅전 마당에 서면 암봉과 하늘이 한 프레임에 들어온다. 절 주변 대나무숲이 조용하고, 해 질 녘 일몰이 좋기로 알려져 있다. 달마고도 걷기도 이곳에서 시작한다.
미황사
달마산 암릉 아래, 바다를 낀 천년 고찰
달마산 바위 능선이 병풍처럼 뒤를 두르고, 앞으로는 바다가 열리는 절이다. 대웅전 마당에 서면 암봉과 하늘이 한 프레임에 들어온다. 절 주변 대나무숲이 조용하고, 해 질 녘 일몰이 좋기로 알려져 있다. 달마고도 걷기도 이곳에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