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산 도솔암

도솔암

바위 능선 끝에 걸린 작은 암자

입장
무료
주소
전남 해남군 송지면 마봉송종길

공룡 등뼈처럼 솟은 달마산 바위 능선 끝에 암자가 올라앉아 있다. 석축으로 터를 다지고 그 위에 작은 법당을 얹었다. 마봉리 쪽 주차장에서 걸어 올라가면 길이 짧은 대신 가파르다. 암자 마당에 서면 완도, 노화도, 보길도와 진도 앞바다까지 이어진다. 일출 때 바다 위로 해가 올라오는 모습을 보러 새벽부터 오르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