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추천 일정

화개 찻길 하루

장터에서 시작해 벚나무 터널을 지나 절까지 올라갔다가, 차밭 사이 카페에서 하루를 닫는다. 하동이 처음이면 이 골짜기 하나만 봐도 남는 장사다.

악양 들판과 남쪽 바다

첫날은 섬진강 소나무 숲과 평사리 들판, 둘째 날은 케이블카로 바다까지. 화개를 빼고도 하동이 이만큼 넓다는 걸 보여 주는 코스.

지리산 골짜기 한 바퀴

화개 계곡에서 자고, 산을 넘어 삼성궁 돌탑과 하동호를 보고, 마지막 날 바다까지. 하동군 관광 누리집이 2박3일로 추천하는 열 곳을 거의 다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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