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참판댁
최참판댁
토지 속 대갓집, 악양 들판이 발밑에
- 운영
- 09:00~18:00, 연중무휴
- 입장
- 성인 ₩2,000
- 주소
-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소설 〈토지〉의 대지주 집을 그대로 지어 올린 한옥 마을이다. 사랑채 마루에 앉으면 악양 들판이 한 장짜리 그림처럼 깔리고, 그 너머로 섬진강과 지리산 자락이 이어진다. 초가 마을길은 짧아서 천천히 걸어도 한 시간이면 돈다. 소설을 읽지 않았어도 마당과 대청에 앉아만 있어도 시간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