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 들판 부부송

부부송

논 한가운데 나란히 선 소나무 두 그루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경남 하동군 악양면 악양서로 일대

논 한가운데 소나무 두 그루가 나란히 서 있다. 농부들이 베지 않고 지켜 온 나무라고 한다. 모내기철엔 물 위에, 가을엔 황금 들판 위에 서 있어 계절마다 그림이 달라진다. 나무까지 들어가는 길은 논둑이라 멀리서 보고 사진 찍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