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보선창

째보선창

소설 탁류가 첫발을 내린 낡은 포구

입장
무료
주소
군산시 해망로 일대

채만식의 소설 탁류에서 정 주사네가 배를 타고 와 처음 내린 곳이 이 선창이다. 한때 어판장이 있던 포구라 건물 곳곳에 70~80년대 분위기가 남아 있다. 지금은 문을 닫은 가게와 낡은 간판이 많고 정비를 하는 중이다. 영화 변호인에서 부산 장면을 찍은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