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선운사

동백 숲 끝에 앉은 도솔천 가의 절

입장
무료
주소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도솔천을 끼고 걷다 보면 절 뒤편으로 동백나무 숲이 길게 깔려 있다. 가을엔 개울가 단풍이 붉고, 봄 동백철엔 숲이 한꺼번에 붉어진다. 절만 보고 돌아서도 좋지만 도솔암까지 더 올라가면 사람이 확 줄어든다. 걷는 길이 평평해서 신발만 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