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김해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가야 토기와 철기가 한자리에 모인 곳
- 운영
- 09:00~18:00, 월요일 휴관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남 김해시 가야의길 190
가야 사람들이 쓰던 토기, 갑옷, 철기가 방마다 줄지어 있다. 말 모양 토기와 굽다리 그릇을 가까이서 보면 1500년 전 솜씨가 손에 잡힐 듯하다. 철을 팔아 번성한 나라라는 말이 전시를 돌다 보면 저절로 이해된다. 건물 앞 잔디밭이 넓어서 아이와 와도 걷기 편하다.
국립김해박물관
가야 토기와 철기가 한자리에 모인 곳
가야 사람들이 쓰던 토기, 갑옷, 철기가 방마다 줄지어 있다. 말 모양 토기와 굽다리 그릇을 가까이서 보면 1500년 전 솜씨가 손에 잡힐 듯하다. 철을 팔아 번성한 나라라는 말이 전시를 돌다 보면 저절로 이해된다. 건물 앞 잔디밭이 넓어서 아이와 와도 걷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