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추천 일정

섬·프랑스·수목원 한 바퀴

가평 처음이면 이 셋이다. 아침엔 배 타고 섬에 들어가고, 오후엔 호숫가 프랑스 마을, 해 질 무렵엔 수목원 산책. 서울에서 당일로 다 돌아온다.

북한강에서 하룻밤

가평역 주변만 돌아도 하루가 꽉 찬다. 철길 자전거, 시장 막국수, 자라섬 꽃밭, 강변 리조트. 둘째 날은 용추계곡 물소리 들으며 걷고 올라온다.

호수에서 잣나무 숲까지

남쪽 청평호와 설악면에서 시작해 상면 잣나무 숲, 북쪽 연인산까지 가평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다. 글램핑·호텔 두 밤, 밤마다 다른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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