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추천 일정
섬·프랑스·수목원 한 바퀴
가평 처음이면 이 셋이다. 아침엔 배 타고 섬에 들어가고, 오후엔 호숫가 프랑스 마을, 해 질 무렵엔 수목원 산책. 서울에서 당일로 다 돌아온다.
북한강에서 하룻밤
가평역 주변만 돌아도 하루가 꽉 찬다. 철길 자전거, 시장 막국수, 자라섬 꽃밭, 강변 리조트. 둘째 날은 용추계곡 물소리 들으며 걷고 올라온다.
호수에서 잣나무 숲까지
남쪽 청평호와 설악면에서 시작해 상면 잣나무 숲, 북쪽 연인산까지 가평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다. 글램핑·호텔 두 밤, 밤마다 다른 동네.
축제·계절 달력
- 1월 — 남이섬 눈 덮인 메타세쿼이아길
- 4월 — 아침고요수목원 봄꽃축제
- 5월 — 자라섬 꽃 페스타(봄)
- 5월 — 연인산 철쭉
- 7월 — 용추계곡 물놀이
- 7월 — 북한강 수상레저 시즌
- 9월 —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
- 10월 — 자라섬재즈페스티벌
- 10월 — 가평 잣 축제
- 10월 — 남이섬 단풍·은행나무길
- 11월 — 아침고요수목원 국화전시회
- 12월 —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사 올 것
- 가평 잣
- 가평 잣막걸리
- 술지움에서 직접 빚은 술
- 어린왕자 굿즈
- 포도즙·참송이버섯
- 남이섬 우표·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