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추천 일정

기차로 단양 하루

청량리에서 KTX-이음으로 1시간 20분. 차 없이 택시 몇 번이면 도담삼봉부터 스카이워크, 빛터널까지 한 바퀴 돈다.

남쪽 팔경과 하늘 1박2일

첫날은 사인암·구담봉·옥순봉 쪽 바위와 물, 패러글라이딩으로 하늘까지. 둘째 날은 이끼 낀 터널과 동굴로 천천히 식힌다.

삼대가 함께 2박3일

걷기 짧고 쉬는 시간 넉넉한 코스. 도담삼봉과 동굴, 소백산 자락의 절과 산성, 마지막 날은 제천 청풍호 케이블카까지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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