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개빛터널

수양개빛터널

길이 200m 폐터널이 빛으로 꽉 찬 밤길

⚠ 화요일 휴무

운영
4~10월 14:00~22:50(입장 22:00까지), 11~3월 14:00~21:50(입장 21:00까지), 화요일 휴무
입장
성인·청소년 9,000원, 어린이 6,000원
주소
충북 단양군 적성면 수양개유적로 390

일제강점기에 뚫고 오랫동안 버려져 있던 200m짜리 터널이다. 지금은 안이 온통 LED로 채워져 무지개 길, 무한대 모양 빛의 통로, 불꽃처럼 핀 LED 꽃을 차례로 지난다. 안쪽엔 32m짜리 대형 영상도 걸려 있다. 문 여는 시간이 오후 2시부터라 해 질 무렵 들어가 어둑해진 뒤 나오는 길이 가장 좋다. 바로 옆 이끼터널과 묶어 돌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