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터널

이끼터널

나무가 지붕처럼 덮은 짧은 이끼 길

⚠ 차도라 차 조심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충북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129-2

충주댐이 생기면서 물에 잠긴 옛 철길 자리에 포장해 낸 길이다. 양옆 나무가 머리 위에서 만나 터널처럼 보이고, 옆 벽면엔 이끼가 덮여 있다. 이끼는 6~8월에 가장 푸르다. 길이는 짧아서 천천히 걸어도 몇 분이면 끝난다. 방송에도 여러 번 나왔다. 폭이 좁은 2차선이라 사진 찍을 때 오가는 차를 꼭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