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미오래

테미오래

옛 도지사 관사촌을 고친 전시 마당

⚠ 월요일 휴관

운영
10:00~17:00, 월요일 휴관
입장
무료
주소
대전 중구 보문로205번길 13

1932년부터 충남도지사와 간부들이 살던 관사촌을 고쳐 2019년에 문을 열었다. 낮은 집마다 작은 전시관, 공방, 쉼터가 들어가 있고 집 사이로 마당과 나무가 이어진다. 입장은 무료라 느긋하게 한 바퀴 돌기 좋다. 바로 옆 테미공원까지 이어 걸으면 도심 속 숲 산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