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추천 일정

근대골목에서 찜갈비까지

대구 시내는 지하철 한 정거장 안에 다 모여 있다. 성당 언덕, 약재 냄새 나는 골목, 시장 칼국수, 김광석 노래, 마지막은 동인동 찜갈비로 매운 마무리.

팔공산 하루, 시내 하루

첫날은 케이블카와 갓바위 계단으로 다리를 쓰고, 둘째 날은 공원과 수성못을 느긋하게 돈다. 렌터카 없이 버스·지하철로 된다.

놀이공원·산사·야경 사흘

하루는 이월드와 앞산에서 놀고, 하루는 차를 빌려 해인사와 비슬산까지 멀리 나갔다가, 마지막 날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식힌다. 곱창·뭉티기·복어불고기까지 대구 음식 세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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