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
수성못
버드나무와 카페가 둘러싼 도심 속 호수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대구 수성구 두산동 35-5
1927년에 농업용 저수지로 만든 못이 지금은 대구 사람의 산책로가 됐다. 둘레 길을 따라 버드나무와 벚나무가 늘어서고, 물 위에서는 오리배가 천천히 떠다닌다. 호수 바로 옆에 카페가 줄지어 있어 창가 자리에서 물을 보며 쉬기 좋다. 해 지면 분수와 조명이 켜져 밤 산책 코스로도 잘 맞는다.
수성못
버드나무와 카페가 둘러싼 도심 속 호수
1927년에 농업용 저수지로 만든 못이 지금은 대구 사람의 산책로가 됐다. 둘레 길을 따라 버드나무와 벚나무가 늘어서고, 물 위에서는 오리배가 천천히 떠다닌다. 호수 바로 옆에 카페가 줄지어 있어 창가 자리에서 물을 보며 쉬기 좋다. 해 지면 분수와 조명이 켜져 밤 산책 코스로도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