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감영공원
경상감영공원
조선 경상도 관찰사 관아가 있던 도심 공원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99
조선 시대 경상도를 다스리던 관찰사의 관아가 있던 자리다. 지금은 선화당과 관풍루 같은 옛 건물이 남은 도심 공원이다. 붉은 단풍나무와 오솔길이 있어 가을에 걷기 좋다. 상시 개방이고 입장도 무료여서 동성로·약령시 구경 중간에 쉬어 가기 편하다.
경상감영공원
조선 경상도 관찰사 관아가 있던 도심 공원
조선 시대 경상도를 다스리던 관찰사의 관아가 있던 자리다. 지금은 선화당과 관풍루 같은 옛 건물이 남은 도심 공원이다. 붉은 단풍나무와 오솔길이 있어 가을에 걷기 좋다. 상시 개방이고 입장도 무료여서 동성로·약령시 구경 중간에 쉬어 가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