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갓바위
갓바위
산꼭대기에서 갓 쓴 돌부처를 만나는 길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대구 동구 갓바위로 350
관봉 꼭대기에 갓처럼 넓은 돌을 머리에 얹은 석조 여래 좌상이 앉아 있다. 소원 하나는 들어준다는 말이 퍼져서 입시철엔 기도하러 오르는 사람이 줄을 잇는다. 정상까지는 계단 오르막이 이어져 한 시간 안팎 걸리고, 올라가면 팔공산과 대구 쪽 풍경이 시원하게 열린다. 새벽과 저녁에도 불빛 아래 오르는 사람이 있을 만큼 늘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