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

동화사

팔공산 자락에 앉은 1,500년 고찰

주소
대구 동구 동화사1길 일대

팔공산 남쪽 자락에 있는 큰 절이다. 493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하고, 832년 중창 때 겨울에도 오동나무 꽃이 피어 동화사로 이름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붙어 있다. 입구부터 숲길을 올라가면 연등과 전각이 이어지고, 안쪽에는 통일약사대불이 산을 등지고 앉아 있다. 케이블카·갓바위와 묶어 팔공산 하루 코스로 많이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