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대

탄금대

우륵의 가야금이 전해지는 강가 솔숲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충북 충주시 탄금대안길 105

남한강이 절벽을 감아 도는 자리에 솔숲이 우거져 있다. 신라 때 악사 우륵이 이곳에서 가야금을 탔다고 해서 탄금대다. 숲길을 따라 오르면 열두대 절벽에서 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가을엔 단풍이 길을 덮는다. 임진왜란 때 신립 장군이 마지막 싸움을 벌인 곳이기도 해서 걷는 길마다 안내판이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