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추천 일정

기차로 호수 한 바퀴

용산에서 ITX 한 시간 남짓. 차 없이 유리 다리, 케이블카, 닭갈비골목까지 다 걷고 타고 돌아온다.

배 타는 절, 섬의 가을

첫날은 소양호 북쪽, 둘째 날은 남이섬 쪽. 차 몰고 가면 춘천 안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두 풍경을 하룻밤으로 묶을 수 있다.

아이와 레고·레일바이크

레고랜드에서 하루, 박물관과 감자빵으로 하루, 레일바이크로 마무리. 기차만으로 다 닿아서 아이 재우며 돌아갈 수 있다.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