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추천 일정

독립기념관과 병천 순대 하루

기차로 와서 호두과자 한 봉지 들고 병천으로, 순대국밥 먹고 독립기념관 단풍길을 걷고, 터미널 광장 조각 사이를 지나 라멘으로 마무리. 천안이 가진 것을 하루에 다 집는 순서다.

아이와 소노벨 1박

첫날은 큰 불상과 만두와 조각광장으로 가볍게, 밤은 워터파크. 둘째 날은 독립기념관 셔틀과 병천 순대국밥. 아이 둘 데리고 차로 도는 1박2일.

기차로 천안 2박

천안역 옆 호텔에 짐을 풀고 버스와 택시로 돈다. 첫날 시내, 둘째 날 흑성산에서 독립기념관으로 내려와 병천, 셋째 날 광덕사 호두나무와 불당동 라멘. 차 없이 되는 천안.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