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추천 일정

진해 벚꽃길 하루

철길 벚꽃, 개울 벚꽃, 언덕 위 전망까지 진해의 그림 같은 장면을 하루에 다 본다. 꽃철이 아니어도 바다와 탑이 남는다.

마산 바다와 저도 1박

옛 번화가 골목과 어시장, 바다 앞 카페로 첫날을 채우고 둘째 날은 유리 바닥 다리로 간다. 먹는 걸 좋아하면 이 코스.

창원·진해·주남 2박

도심 호수, 진해 벚꽃길, 새벽 철새 저수지, 유리 바닥 다리까지 창원이 가진 걸 한 번에 꿴다. 차가 있으면 가장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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