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좌천 로망스다리

여좌천 로망스다리

개울 따라 벚꽃, 다리 위엔 줄 선 사람들

⚠ 군항제 때 가장 붐빈다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

진해역 쪽에서 평지교까지 약 1.5km 개울가에 벚나무가 터널을 이룬다. 2002년 드라마 촬영 뒤 철교에 로망스다리라는 이름이 붙었고, 지금도 다리 위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줄이 길다. 개울 양쪽 길을 오가며 걷다 보면 꽃잎이 물 위로 떨어진다. 해가 지면 조명이 들어와 낮과 다른 분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