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추천 일정

하회 한 바퀴와 월영교 밤

청량리에서 아침 열차를 타면 점심은 하회마을, 저녁은 찜닭골목, 돌아가는 열차 전에 월영교 불빛까지 본다. 안동을 하루에 가장 알차게 집는 순서.

옛집과 퇴계의 길

사람 많은 하회는 빼고, 안동에서 가장 오래된 절과 독립운동가의 집, 퇴계 이황의 서원까지 조용한 쪽으로만 간다. 첫날 밤은 갈비골목과 안동소주 칵테일.

고택에서 자는 사흘

첫 밤은 월영교 옆 한옥 리조트, 둘째 밤은 하회마을 안 북촌댁. 관광객이 빠진 저녁과 안개 낀 아침 마을을 걷는 게 이 일정의 전부다. 셋째 날은 안동호 너머 퇴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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