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문학관
이육사문학관
광야를 쓴 시인이 태어난 마을
⚠ 월요일 휴관
- 운영
- 3~10월 09:00~18:00(입장 마감 17:30), 월요일 휴관
- 주소
- 경북 안동시 도산면 백운로 525
이육사가 태어난 원천리 들판 위에 서 있는 문학관이다. 전시관에서 육필 원고와 시집, 독립운동 자료를 차례로 보고, 옆에 복원된 생가 육우당까지 걸어 볼 수 있다. 2층 문학카페 노랑나븨 창가에서는 시 「광야」의 무대가 된 들판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 한 편을 읽고 나서 창밖을 보면 글자가 풍경으로 바뀌는 순간이 있다. 도산서원과 묶으면 반나절이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