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암종택
농암종택
낙동강 절벽 아래 옮겨 지은 고택마을
⚠ 방문은 11~15시 권장
- 운영
- 11:00~15:00 방문 권장
- 주소
- 경북 안동시 도산면 가송길 162-133
조선 중기 문신 농암 이현보의 종택으로, 안동댐 건설로 물에 잠긴 분천마을의 집들을 이곳으로 옮겨 모았다. 낙동강이 굽이치는 절벽 아래라 고택 마루에 앉으면 강바람이 그대로 들어온다. 고택 숙박과 한옥 체험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 외곽 일정으로 하룻밤 묵는 사람도 있다. 사람이 사는 집이라 출입 금지 표지가 있는 곳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예의다.